디브이에스 관계자는 "최근 KIKO로 인한 손실규모에 대한 개인투자자들의 전화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데 디브이에스는 KIKO에 가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실을 볼 이유가 없다"며 "3/4분기 들어 DVD로더 등 디브이에스 기존 제품이 수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오히려 고환율에 따른 환차익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디브이에스에 따르면 3/4분기 매출을 가 집계한 결과 100억원을 상회해 전년동기대비 60% 이상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 및 환차익으로 분기 수익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디브이에스 조성옥 대표는 "디브이에스는 자본에 의한 수익보다 제품 매출에 의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더 높게 평가하는 기술기업"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