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왕자는 이날 간담회에서 오찬연설을 통해 "한국과 영국간 교역규모가 지난해에 사상 처음 100억 달러 넘어서는 등 양국간 경제관계가 크게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교역과 투자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양국기업들이 더 많이 교류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한국정부의 비즈니스 프랜들리 정책으로 한국의 기업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현재 진행중인 한-EU FTA가 타결된다면 양국의 교역과 투자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김상열 대한상의 부회장, 이종희 대한항공 대표이사, 신박제 NXP 반도체 회장 등 대한상의 회원사 대표 90여명과 주한영국기업인 10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