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3분기 예상 영업이익 2,276억원(YoY +5.6%)으로 하향 조정
3분기 예상 총매출은 28,242억원(YoY +5.1%)으로 기존 전망 28,862억원에서 2.1% 하향 조정. 이유는 9월 매출이 추석 수요의 8월 선반영 영향, 늦더위 영향, 소비심리 저하 등으로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기존점 성장률이 7-8월 (+)에서 (-)로 전환되어 기대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한편 전년 9월 매출증가율은 +24.8%로 매우 높았음.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2,276억원(YoY +5.6%)으로 기존 전망 2,321억원에서 1.9% 하향 조정. 당사 영업이익 전망은 시장 컨센서스 2,325억원 대비 2.1% 적은 수준.
■ 2008년 4분기와 연간 전망 하향 조정
4분기 총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0.3%, 1.2% 하향 조정. 이유는 경기 부진과 소비심리 저하, 멜라민 파동에 따른 가공식품 매출 저조 가능성, 매출 하향 조정에 따른 판관비 부담 증가 등을 반영. 3, 4분기 실적 전망 변경으로 2008년 총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0.6%, 0.8% 하향 조정.
■ 투자의견 시장평균 유지
최근 3개월 주가는 실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의 강점으로 절대수익률 ?0.4%, 상대수익률 13.3%의 안정적 흐름을 보였음. 그러나 동사 투자의견을 시장평균으로 유지하는데, 이것은 중국 이마트 출점 강화에 따른 중국에서의 성장 스토리는 유효하나, 소비환경 부담, 2009년 대형마트 채널 경쟁 심화 가능성,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추세적 상승 전환은 힘들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