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균 발효제품 전문기업인 베이트리(www.hwata.co.kr)는 1일 비피더스 유산균과 콜라겐 비타민C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타, 상쾌한 비피더스 플러스'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비피더스 유산균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 지근억 박사 연구팀과 ㈜베이트리(대표 지화용)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장(腸)의 건강상태가 얼굴의 피부와 연관돼 있다는 점에 착안, 장을 건강하게 해 결과적으로 피부를 좋게 한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의 건강을 도와주는 비피더스 유산균이 80억 마리 이상 들어 있고 피부노화방지와 주름살 제거 등에 효과가 있는 콜라겐과 콜라겐을 활성화시키는 비타민C를 주성분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베이트리 지화용 대표이사는 "입자를 물리적으로 가공하는 기술이 2세대 기술이라면 물질을 발효하는 기술을 3세대기술"이라며 "베이트리는 3세대 기술을 기반으로 발효홍삼, 유산균, 화장품 등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베이트리 홈페이지(www.hwata.co.kr)와 국내 유명 백화점 등을 통해 공급될 계획이다.
한편 '화타, 상쾌한 비피더스 플러스'는 과학기술부로부터 NEP(New Excellent Product) 마크를 인증 받은 유산균(BGN4, BORI)을 사용했으며 식품의약안전청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증번호:2004-0012-0020)으로 인증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