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 27분 현재 SK텔레콤의 주가는 5000원(2.46%)오는 20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텔레콤은 330원(3.50%)오른 9750원, KTF도 1150원(3.99%)오른 2만995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송재경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가입자 유치 경쟁 안정화 양상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로 인해 3/4분기의 이익개선도 가시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통신서비스의 3/4분기 양호한 이익 개선을 감안해 긍정적 견해를 유지한다"며 "무선 업종을 중심으로 4/4분기는 물론 오는 2009년에도 양호한 이익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남곤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도 "이동통신 시장의 마케팅 경쟁 완화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로 인한 비용의 감소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보조금 지급 경쟁도 완화돼 양적, 질적인 비용 감소가 동시에 발현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