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섭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26일 "3/4분기 실적이 창사이래 최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지난동기대비 41.5% 증가한 134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방통위의 마케팅경쟁 자체 촉구와 요금할인프로그램 및 의무약정가입자 증가, 3G경쟁 완화 등으로 마케팅 비용이 감소하면서 최대 영업실적을 달성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와 관련, "이동통신 번호이동 가입자 규모가 축소됨으로써 시장안정화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올 4/4분기 및 내년 상반기까지 경쟁격화를 유발할 상황이 예상되지 않아 실적개선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