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스프리스트는 1970년 영국 버밍험에서 결성, 4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헤비메탈 씬을 개척한 원조로 불리고 있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오는 21일 저녁 첫 내한공연을 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옐로우엔터테인먼트 주최, ㈜옐로우나인 주관으로 진행되며 오는 21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1544-1555), 공연 문의 3444-9969.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