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총장 김현 변호사(법무법인 세창 대표변호사)가 송상현 국제형사재판관과 공저로 '해상법원론 제4판'을 출간했다.미국에서 국내 최초로 해상법 박사학위를 받은 송 재판관과 두 번째로 박사학위를 받은 김 변호사가 공동으로 저술한 '해상법원론 제4판'의 주목적에는 영미 해상법을 우리 해상법 체계에 접목시키 이해를 돕고 있다.
법무부 해상법개정위원으로도 활동중인 김 변호사는 해상법원론 제4판에서 올해 개정된 상법 해상편의 개정사항들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개정된 해상편 내용 중 운송계약을 물건운송과 해상여객운송 항해용선 정기용선 선체용선등으로 명확히 구분하고 정의함으로써 개정된 운송계약 내용을 정확하고도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이번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등으로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 된 해양오염에 대해 심도있게 보완 해 독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