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그간 세금이 많이 올랐다. 작년에 14조원 세금 더 걷었다. 낮춰주는 게 맞다.”고 했다.
감세 효과에 대해 이 대통령은 “세율 낮춰주고 예산 10% 절감하고 장단기적으로 효과가 있다. 기업투자하는 심리적 효과는 내년부터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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