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환율에는 하락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고 1110원대가 일시 붕괴되는 양상이 나오고 있다.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106.00/40원으로 전날보다 11.8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107.00원으로 전날보다 12.2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역외 NDF선물환율의 상승세를 반영해 112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20원 상승 출발했지만 국내증시 급등 여파로 하락세로 돌아서 1110원대가 무너져 내렸다.
시장참여자들은 변동성 양상을 어느 정도 보이면서 환율은 조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