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회장 이팔성)은 5일 본사 24층에서 역대 그룹회장과 우리은행장을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면 그룹발전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임 우리금융 회장인 윤병철 한국FP협회 회장과 박병원 수석, 황영기 회장을 비롯해 직전 우리은행장인 박해춘 이사장 등이 참석 의사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총 23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그룹차원에서 전임 회장단과 우리은행의 전신인 옛 상업, 한일 및 평화은행 등 합병전 은행장까지 자리를 함께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역대 회장, 행장들에게서 경영에 대한 충고와 고견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로 그룹발전과 역할에 대한 허심탄회한 대화와 비전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