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본 재무성이 제출한 주간 대내외증권매매 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24일부터 8월 30일 사이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총 1310억 엔 순매수하고 중장기채권시장에서는 4394억 엔 순매수했다.
일본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몇 주 사이 순매수와 순매도 양상을 오가고 있는데, 순매수 규모에 비해 순매도 규모가 좀 더 큰 특징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 주식시장에서 5억 엔 순매수하며 4주 만에 순매도를 중단했다. 해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7465억 엔 순매도하며 2주 연속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