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8시 5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확인한 결과 전날의 하한가 매도물량은 회사가 파악하고 있는 주요 주주들의 매도물량은 전혀 아니다"면서 "회사 내부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지난달에 밝힌 신제품 개발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회사측이 언급한 주요주주란 최대주주인 임만수 외 특수관계인들 뿐만 아니라 지난 6월에 개인투자자로서 현재 8.5%를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이경희씨도 포함된다.
그는 "증시 급락으로 일부 개인투자자 중에서 투매를 하면서 하한가까지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올해 상반기 실적은 이미 공시된 바와 같이 전년대비 증가했고 이 같은 성장세를 지속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관계자는 "이와 같은 급락이 나타난 주된 원인은 거래량이 적기 때문"이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방안들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는 "현재로써는 아직 어떤 것도 확정된 바가 없으며 다른 회사들에 비해 특별히 거래량이 적은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