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행장은 "단독 인수보다는 공동인수가 바람직하다는 생각"임을 밝혔고 "여러곳과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협상중이라서 밝힐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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