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내집마련정보사(www.yesapt.com)에 따르면 9월 첫째 주에는 전국 3곳, 2천751가구(임대제외)가 일반 분양된다.
3일 김포 한강 신도시에서는 우남건설이 ‘우남 퍼스트빌’ 129~250㎡ 총 1천202가구 일반 분양한다. 1천200여 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김포한강신도시 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이다. ‘김포한강 우남퍼스트빌’은 8.21 대책에 의해 7~10년간 받던 기존 수도권 전매제한기간이 3~5년으로 대폭 완화되는 수혜를 받는 단지이다. 김포 고속화도로(2010년), 김포 경전철(2012년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등 교통망 확충계획으로 서울, 일산, 인천과 접근성이 뛰어나다. 국내 최대 수로를 이용 친환경 전원생태 도시로 조성된다.
또 이날 한라건설은 대전 유성구 봉명동 서남부 신도시 3블록에서 ‘한라 비발디’ 132~163㎡ 총 752가구를 분양한다. 이 단지가 들어설 서남부신도시는 서구 및 유성구 일원에 자리 잡고 있으며, 기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는 신도심으로 개발될 것이다. 복용공원, 진잠천 등과 이어져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어 질 것이다. 유성고, 유성중 등의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STX건설도 이번주중에 아산신도시 4,6블록에 ‘STX KAN' 129~163㎡ 총 797세대를 분양할 계획이다.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으로 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천안~온양온천간 복선전철인 아산역(2008년 말 개통 예정)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 삼성 탕정 S-LCD 단지를 비롯해 현대자동차ㆍ현대제철ㆍ삼성전자ㆍ 만도기계 등 대기업과 관계 협력사만 500여 개사가 들어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