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성'은 같은 그림을 가진 패를 찾아 없애는 퍼즐게임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이미 여러 종류의 모바일 게임이 출시돼 인기를 끌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피망 사천성'은 기존 게임포털 피망에서 인기를 끌던 사천성의 장점을 모바일로 충실하게 이식한 것이 특징이며 승급심사가 가능한 학원시스템, 플레이 할수록 경험치가 쌓이는 내공시스템을 추가해 재미를 더했다.
게임은 오리지날, 서바이벌, 세븐블럭, 노아이템 등 4가지 게임모드가 가능하며 유저의 능력에 따라 입문부터 기사에 이르는 18단계 90개 맵으로 구성돼 초보자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이날 부터 LGT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오는 28일부터는 SKT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피망 사천성을 시작으로 틀린그림찾기, 맞고, 포커, 장기 등의 피망 인기 웹보드게임들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