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서 "낸드 손실 확대에도 불구하고 D램 수익성 회복으로 3/3분기 적자폭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D램용 54nm 공정의 원가 개선 노력으로 4/4부터 영업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김성인 애널리스트는 "2/4후반에 세계최초로 양산에 돌입한 DDR2 D램용 54nm 공정의 생산 수율이 66nm공정 수율을 상회하고 있다"며 "4/4분기부터 54nm공정을 적용한 제품 비중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 DDR2 D램의 원가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이닉스의 모든 악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상태이고 실적 턴어라운드를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유했다.
키움증권은 하이닉스의 투자의견을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3만3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