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048원대로 마감하면서 소폭 내림세를 보였고 1050원대 이상에서는 당국이 개입한다는 경계의식이 자리잡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48.70/1049.00원으로 전날보다 0.60/3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049.90원으로 전날보다 0.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48.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30원 하락 출발한 이후 소폭의 내림세가 유지되고 있다.
큰 변수가 없는 가운데 상승추세는 여전해 환율은 하락하더라도 소폭에 그치고, 박스권 등락이 유력하다.
시장참여자들은 상승추세가 여전히 유지되는 가운데 환율은 1050원대 경계감이 지속돼 조정장세도 어느정도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