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가 전세계 독점 생산및 공급권을 가지고 있는 '페인스톱퍼'는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월터 리드 메디컬센터에서 통증환자들을 상대로 성공적인 시술을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미국 월터 리드 메디컬센타에서 페인스톱퍼로 통증치료를 참관한 스티븐 코헨박사는 통증 전문 닥터로서, 지난 5년간 70여개의 평가논문과 수많은 의학서적을 출간한 세계적인 통증전문가로 알려졌다.
지오엠씨 관계자는 "'페인스톱퍼'가 미국 FDA의료기기 허가를 위한 신청 절차를 완료한 상태며 오는 10월경 미국 FDA허가가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CTT社 존 나노 사장은 "스티븐 코헨박사 주도하에 미국 대통령 전용병원에서 페인스톱퍼 효능 검증이 성공한 것은 미국시장 진출에 엄청난 호재"라며 "최우선적으로 미국 軍소속 1350개병원에 판매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