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프라니는 13일 ‘올 댓 비비’ (50ml)가 오는 16일, 일본 최대 홈쇼핑 채널인 QVC를 통해 일본 여성들을 직접 만난다고 밝혔다.
엔프라니 올 댓 비비는 2008년 상반기 전문점 내 비비크림 매출 순위 1위 (TNS 조사 결과)를 차지한 대표 비비크림. 엔프라니 올 댓 비비는 국내 비비크림 중에서는 고가에 속하는 4만 2000원 대(국내가)로 피부 진정 스킨케어 기능은 물론 미백, 자외선 차까지 가능한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매월 5000개 이상 판매되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엔프라니는 올 초부터 일본 홈쇼핑 채널 두 세 곳의 러브 콜을 받으며 일본 시장에 맞춰 패키지와 가격을 조정(380¥선)하고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 개척에 나서게 됐다. 특히 이번 QVC 홈쇼핑을 통해 판매되는 엔프라니 올댓 비비는 초도 물량만 7만 여 개로 엔프라니 올 댓 비비에 거는 기대는 물론 일본 시장 내 국내 비비크림 열풍을 짐작할 수 있다.
오수미 마케팅 팀장은 “비비크림은 트렌드에 유난히 민감하고 이를 발 빠르게 수용하는 일본 여성들이 열광하고 있는 제품이니만큼 앞으로도 일본 시장 내 비비크림의 열기는 계속 될 것”이라며“이번 엔프라니 올 댓 비비의 QVC 홈쇼핑 진출은 일본 바이어에게 신뢰의 지표가 되는 만큼 향후 일본시장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