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박태환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1,500미터 등에서 추가 금메달을 따는 경우 금리를 0.1%포인트 추가 인상할 방침이다.
지난 3월 3일부터 베이징올림픽 개최일인 8월 8일까지 판매된 파이팅코리아예금․적금은 총 1만1031계좌 예금잔액 1241억원, 적금계약액 473억원이 판매됐다.
이에 따라 약 1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추가금리 혜택 받게 돼 대한민국 최초로 수영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됐다고 은행측은 강조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파이팅코리아예금․적금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과 함께 수영을 비롯, 올림픽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수영 1500미터에서 박태환 선수의 두 번째 금메달 획득의 감격을 고객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