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시장동향 -
KTB Market - 글로벌 달러 강세로 달러/원 환율 상승, 하나채 3년물 7%(+9bp) 3700억 발행 등에 따른 신용스프레드 확대로 선물약세. 후반 외국인 매수로 낙폭 축소.
Swap Market - 본드-스왑 거래(IRS pay+KTB long) 속 스프레드 비드(장기물 페이+단기물 리스브)로 본드-스왑 스프레드 축소, IRS 커브 눌림 완화. 선물환 매물에도 스왑 베이시스 축소 움직임으로 CRS 레벨 상승.
- 거래전략 -
정책금리 인상의 파급은 유동성 감소, 투자 위축 등에 따른 수요 억제로 경기둔화, 물가하락으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 금리인상이 기업 차입비용 증가에 따른 제품가격으로의 전가로 나타나면 인플레 완화 효과 반감될 소지 내재. 최근 은행채를 둘러싼 은행권 자금흐름은 금리인상의 비용경로 자극 가능성 내포. 원화유동성 흐름이 주목되는 이유. 신용스프레드의 지속적 확대는 또다른 인플레 자극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잠재.
2006. 01 ~ 2007. 12 기간 동안의 임금변동율, IP, CPI 추이를 살펴보면 임금변동폭을 결정짓는 것은 CPI의 절대레벨 보다는 전기 IP추이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관측. 이는 최근의 경기둔화가 향후 임금변동폭 감소로 작용할 가능성 암시. 통화긴축 이후 앞서 살펴본 인플레 측면과 경기둔화 요인 사이에 경제주체의 기대 형성 방향이 관건.
유동성 측면에서 은행채 관련 원화 유동성과 대외 신용 리스크 관련 외화 유동성 동향이 금리레벨 변동의 주요 변수. 단기 관점에서 원화 자금흐름 경색, 외국인 투자자금 회수는 금리상승 압력 제공. 장기 관점에서 경기둔화 인식 속 인플레 우려 완화시 선물강세 가능성 내재. 유가 하락에도 JP모건($15억), 와코비아($5억), UBS($3억) 손실확대에 따른 신용우려로 달러 약세 상황. 달러/원 레벨, 은행채 수급에 따른 등락 장세.
161C9 : 105.60 ~ 1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