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전 10시 4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 될 예정이고, 국내 학생용 책걸상 판매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란 분석에 따른 것.
11일 이 회사 고위 관계자는 "미국에는 이미 1차 주문분이 나갔고,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라며 "하반기 부터는 미국 진출이 더욱 본격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아스웰은 올해 초 미국 정부조달 등록기업인 맥스파인(MAXFINE)사와 사무용 가구 판매와 관련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올해 연간 1000만달러 규모의 가구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그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사주 취득설과 관련, "최근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해서 그런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며 "현재로선 (자사주 취득을)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주가가 1600원대인데 자사주 취득이 의미가 있겠느냐"며 "실적 호조세에 대한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