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하여 원더걸스가 부른 케로로파이터 로고송 라이브벨 이벤트를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내용은 캐쉬 아이템을 구입하면 하루에 1000건씩 총 3만개의 라이브벨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것이다.
이 게임은 지난 5월 15일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77일만에 누적 순방문자수(UV) 25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번 정식서비스를 실시함에 따라 지난 2년간 제대로 된 대작이 없었던 국내 게임계에 새로운 돌풍을 가져올지 기대된다.
이 회사는 최근 원더걸스를 케로로파이터 홍보대사로 선정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광고 프로모션을 전개하는 한편 온미디어 채널들을 이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또 배급사인 구름인터렉티브를 통한 해외 수출 계약을 진행하여 동아시아 여러 나라들과의 계약 체결단계에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진원 본부장은 “오픈베타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정식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면서 "해외 수출 계약 또한 목전에 두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서비스와 참신한 콘텐트 개발에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