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는 원천기술 보유한 세계4대 WAP기반 임베디드 업체로, 내수시장에서 휴대폰 및 IPTV 브라우저의 독점적지위를 가지고 있다.
또 풀브라우징으로 대변되는 오는 9월의 SKT의 무선인터넷 개방과 IPTV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이유에선지 최근 기관의 매수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등의 미국 수출에 인프라웨어의 브라우저 탑재가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해외수출 또한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전성훈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 2/4분기 영업이익 10억원을 달성하며 기대 이상을 실적을 거뒀다"며 "하반기에는 국내외 휴대폰 업체와의 브라우저 개발 계약 체결에 따라 하반기 모델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8일 오후 2시 43분 현재 350원(1.92%) 내린 1만7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