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가가 떨어진 것이 한 달도 되지 않았다"며 "유가등락 영향도 경제 각 부문 파급되고 흡수되기에 시간이 걸리고 통화정책 역시 소비 투자 의사결정을 하는 기업 가계 정부 등의 주체 행동으로 연결되기에선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한 두 달 사이를 두고 늦다고 보는 것은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히려 앞으로 1년 정도 경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직도 원자재 가격이 높은 수준이어서 그 영향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이므로 이번 금리 조정이 빨랐다 늦었다 그런 것은 문제가 안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