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증시에서 1시51분 현재 국내 유일의 소형 인공위성 생산업체인 쎄트렉아이는 800원(2.97%)오른 2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관계자는 "오는 9일 국내 첫 인공위성 자력발사를 위해 1단계 발사체인 러시아 로켓이 국내로 반입될 예정"이라며"이 발사체는 김해공항에서 안전 검사 등을 거친후 `나로우주센터'로 옮겨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이명박대통령은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한미 우주항공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내달 초 고흥 나로우주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어 우주항공관련주 투자심리를 자극할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