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카이스트(KAIST)는 박재우 전기전자공학과 초빙교수가 테크노세미켐, 삼성전자LCD총괄과 함께 세계 최초로 산화티타늄 물질을 이용한 투명박막트랜지스터의 원천기술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테크노세미켐은 이날 10% 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오전 11시 9분 현재 전일대비 5.41%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3만주를 넘어서며 전일거래량 대비 500% 넘게 폭주하고 있다.
한편 테크노세미켐 관계자는 투명박막트랜지터 원천기술 확보와 관련 "카이스트, 삼성전자와 투명박막트랜지터에 대해 공동개발을 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원천기술 확보는 좀 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