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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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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8년 8월 둘째주(8.4~8.8)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일정입니다.


◆ 8월 4일(월)

기획재정부, 2007년 경영평가 부진기관의 경영효율화를 위한 경영컨설팅 착수 (오전 6시)
한국은행, 7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증권선물거래소, 외국인 주식보유 현황 및 추이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상반기 재정집행실적 점검 결과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 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원회,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45분)
지식경제부, 휴대전자제품 배터리 80℃ 이상 '위험' (오전 11시)
공정위 지철호 대변인, 월요 정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금융감독원, 최근 세계보험시장 동향 및 시사점 (정오)
금융위원회, 6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현황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3월 결산법인 연결재무제표 분석 (정오)
대한상의, '국내기업 지속가능 경영' 순위가 공개된다 (정오)
재정부 강만수 장관, 여름 휴가 (7/31~8/4)
지경부 이윤호 장관, 투르크메니스탄 출장 (8/3~8/7)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하계 휴가 (8/4~8/9일)
증권협회, 7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일본은행(BOJ), 7월 본원통화: -0.7%, 예상 NA, 이전 +0.4%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PPI: +0.9% +8.0%, 예상 NA, 이전 +1.2%MM +7.1%YY

미국 상무부, 6월 개인소득: 0.1%, 예상 -0.2%, 이전 1.8%(1.9%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6월 개인소비: 0.6%, 예상 0.4%, 이전 0.8%
미국 상무부, 6월 근원PCE물가지수: 0.3%, 예상 0.3%, 이전 0.1%
미국 상무부, 6월 공장주문: 1.7%, 예상 0.7%, 이전 0.9%(0.6%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1.710%(2.60배), 이전 240억$ 1.695%낙찰(2.63배)
미국 재무부, 240억$ 6개월물 국채입찰: 1.920%(2.21배), 이전 230억$ 1.880%낙찰(2.67배)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국제 재무회계기준 원탁회의 (워싱턴, 오후 1시)


◆ 8월 5일(화)

대한상의, 최근 경제상황과 금리정책 과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보험대리점의 방카슈랑스 영업현황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공정거래위, 7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계열회사 변동 현황 (오전 9시)
재정부 강만수 장관, 주한 영국대사 면담 결과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정례브리핑 (오전 10시)
정부, 민관합동 물가 및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결과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휴대폰 수출 10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결과 발표 (오전 11시)
IBK증권,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63빌딩 터치터스카이)
KD-세계은행연구소, 공적투자를 통한 인프라 사회기반시설 구축경험 전수 워크샵 (정오)
통계청, 2007 출생통계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미국 의회의 보호무역주의 입법동향 (정오)
한국은행, 우리나라 기업의 투자형태 변화 (정오)
한국은행, 금요강좌안내: 최근 물가지수 동향과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도 상반기 민원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실효·해약 및 약관 대출관련 동향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NHN 제휴, 네이버에 KRP보고서 게재 (정오)
증권협회, 8월 채권시장 지표 발표 (배포시)

일본 재무성, 1.9조엔 10년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프랑스 NTC/CDAF, 7월 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0분, 예상 NA, 이전 50.1)
독일 NTC/BME, 7월 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5분, 예상 NA, 이전 52.1)
EU RBS/NTC, 7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 예상 NA, 이전 49.1)
영국 통계청, 6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5% +0.8%YY)
영국 CIPS/NTC, 7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47.1)
EU 유로스타트, 6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NA, 이전 +1.2% +0.2%)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7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48.0, 이전 48.2)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책성명서 공표 (오후 2시15분, 기준금리 2.00% 동결 예상)
듀크에너지/프록터앤갬블(P&G)/시스코시스템스, 분기실적 발표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 한국 방문


◆ 8월 6일(수)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금융투자협회설립위원회 위촉장 수여(예정)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2008년 전략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확정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FY2007 보험회사 판매체널별 현황 및 효율 분석 (정오)
한국은행, 7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2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정오)
한국은행, 6월중 통화 및 유동성지표 동향 (정오)
KDI, 경제동향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이상거래 적출 및 심리의뢰 실적 (정오)
대한상의, 소비자인식과 기업의 대응과제 실태조사 (정오)
통계청, 8월 및 2/4분기 소매판매액 동향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전광우 위원장,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오후 3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8-31호) (배포시)
투자교육협, 초등생 하계증권경제캠프 개최 (배포시)

일본 내각부, 6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오후 2시, 예상 60.0/33.3, 이전 45.5/30.0)
일본 내각부, 6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오후 2시, 예상 91.1/101.7, 이전 92.9/103.3)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제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0.9%MM)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 예상 NA, 이전 -81K)
미국 재무부, 170억$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블랙스톤/프레디맥/퀘스트/스프린트넥스텔/타임워너/AIG, 분기실적 발표


◆ 8월 7일(목)

금융감독원, FY07 손해보험회사의 해외 점포 영업현황 (오전 6시)
공정거래위, 건설공제조합의 불공정한 보증사고범위제한 및 면책사유 약관조항 시정권고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8월 금융통화위원회 개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8월 최근경제동향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아세안+3 에너지장관회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지방行 기업들 이전 인센티브 '대체로 만족' (오전 11시)
한은 이성태 총재, 8월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20분)
통계청, 2008년 벼ㆍ고추 재배면적 (정오)
금융감독원, 금감원 교차모집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시장 모니터링 강화 (정오)
공정거래위, 한국 경쟁정책 노하우, 아시아개도국에 전수 추진 (정오)
증권선물거래소, 8월 아시아증시 외국인 매매동향 (정오)
통계청, 7월 소비자전망조사 결과 (오후 1시 30분)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중앙청사)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2008년 하계 사회경제 교사연수 경제 특강 (오후 4시, 인천연수원)
기획재정부, 8월 국고채 조기상환 계획 (오후 5시)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일본 재무성, 7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달러)
일본 내각부, 6월 핵심기계수주 (오전 8시50분, 예상 -9.5%, 이전 +10.4%MM)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0.5조엔 10년 물가연동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6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144억 유로)
프랑스 INSEE, 6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47.4억 유로)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2.4%MM -1.5%YY)
영란은행(BOE), 8월 통화정책위원회 (오전 7시, 기준금리 5.00%로 동결 예상)
유럽중앙은행(ECB), 8월 통화정책이사회 (오전 7시45분, 기준금리 4.25% 동결 예상)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35K, 이전 448K)
전미부동산중개업협회(NAR), 6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오전 10시, 예상 -1.3%, 이전 -4.7%)
미국 재무부, 100억$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시)
미국 연준리(FRB), 6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64억$, 이전 78억$)
미국 소매업체, 7월 동일점포매출 (오후 5시, 예상 +2.3%(월마트 제외시 1.1% 증가))


◆ 8월 8일(금)

재정부 강만수 장관, 제5차 위기관리대책회의 개최 (오전 8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승일 부총재, 2008년 하계 사회경제 교사 연수 다과회 (오전 11시, 본관 15층 소회의실)
한국은행, 7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지경부 이윤호 장관, 벤처 관련단체 간담회 (정오, 코엑스인터H)
한국은행, 제조업과 서비스업간 기술진보 확산 효과 분석 (배포시)
증권협회, 다음주 회사채 발행 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7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0%YY)
일본은행(BOJ), 7월 머니스톡*(M2/M3)-잠정 (오전 8시50분, 예상 +2.3%/+0.9%, 이전 +2.3%/+0.9%YY)
일본 내각부, 6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29.5)
2008년 29회 하계올림픽 개막식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기간 9일~24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6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97.2)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6월 표준실업률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5.7%)

미국 노동부, 2Q 생산성-잠정 (오전 8시30분, 예상 2.6% 이전 2.6%)
미국 상무부, 6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0.6%, 이전 0.8%)


※참고: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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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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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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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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