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한화8001삼성화재콜', '한화8002삼성화재콜', '한화8003외환은행콜', '한화8004대구은행콜', '한화8005부산은행콜', '한화8006 LG화학콜', '한화8007삼성전자콜'이며 발행금액은 총 215억원 규모다.
이들 종목의 유동성 공급은 국내최다 종목 유동성공급자(LP,Liquidity Provider)인 맥쿼리증권에서 담당하게 된다.
한화증권 문상원 금융공학팀장은 "한화증권의 ELW 신규상장을 통해 장외파생상품 겸영인가 획득 후 지속적인 ELS 발행, 자체 헤지트레이딩과 더불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해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증권은 이번 ELW를 시작으로 매월 10~20여 종목의 새로운 ELW를 지속적으로 상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