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29일 오전 9시 47분 현재 존속법인 풀무원홀딩스는 시초가(5만원) 대비 1.9% 내린 4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고, 신설법인 풀무원은 시초가 대비 3.30% 하락해 4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분할에 따라 풀무원홀딩스는 투자사업 부문을 맡고, 풀무원은 식품사업 부문을
담당한다.
다만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신선식품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원재료 가격 상승을 상회하는 가격 인상을 통해 올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이라며 "풀무원의 목표주가는 5만8000원, 풀 무원홀딩스의 적정주가는 8만3000원"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