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행장은 이날 오전 부터 오후 6시 까지 기흥에있는 연수원에서 본부 임·부서장 및 전국 지점장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및 상반기 종합업적평가대회'를 열고 이같이 강조했다.
신 행장은 또 "불확실한 경영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위험요소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인력, 경비 등 한정된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도 당부했다.
이날 '명심보감을 통한 리더의 자세'라는 주제로 진행된 조선대학교 김병조 초빙교수의는 강연도 참석한 임·부서장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은행측은 전했다.
이번 행사는 'Plus Mind & SMART Action'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하반기 영업에 앞서 긴장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면서, 창의적인 시각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악화되는 대내외 경제여건으로 예상되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통합 이후 처음으로 자체 연수원에서 진행된 상반기 종합업적평가 실황 장면은 신한은행 위성방송을 통해 전국 영업점에 생중계돼 전 임직원이 시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