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중국 증시의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22포인트, 0.8% 상승한 2859.60을 기록했다.
지수는 개장 초반부터 2860선을 넘는 강세로 출발한 뒤 2888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상승 폭을 다소 줄였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B지수는 전날보다 1포인트, 0.46% 오른 214.73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상승 출발했던 홍콩 항셍지수는 한때 약세로 전환하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시간 12시 35분 현재 항셍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68포인트, 0.3% 오른 2만 3202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본토주로 구성된 H지수도 35포인트, 0.3% 상승한 1만 2885를 기록했다.
개장 초 2만 3250선에 거래되던 항셍지수는 상승 폭을 줄이더니 현지시각 오전 11시 전후로 2만 31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면서 약세권으로 진입했다가 재차 상승한 뒤 불안정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