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한항공은 9시31분 현재 전날보다 900원(1.88%) 오른 4만8700원을 기록했다. 지난 16일부터 단 하루 약보합을 제외하고는 연일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도 같은 시간 150원(2.94%) 상승한 5260원.
국제유가는 수요감소 전망에 따라 4달러 가까이 급락, 배럴당 125달러 선이 무너졌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경질유(WTI)는 전일종가대비 3.98달러, 3.11% 급락한 124.4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 근월물은 126.78달러에서 거래를 시작 128.10달러를 고점으로 124.33달러까지 급락했다.
미국 에너지부(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2억9530만 배럴로 156만배럴 감소했지만, 휘발유 재고는 285만배럴 그리고 난방유와 경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242만배럴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