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애널리스트는 "영업가치가 꾸준히 증대되고 신규사업 추진의 기대감이 여전하다"며 "또한 최근 주가하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상당히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또 2/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1.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애널리스트는 최근 주가하락과 관련, "영업경쟁력이 약하고 신규사업 M&A의 불확실성 때문"이라며 "최근 그룹의 복지사업과 관련해 자금을 출연한 것도 영향이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