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초소형 미니 프로젝터와 비즈니스를 위한 실속형 데이터 프로젝터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해 프로젝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초소형 미니 프로젝터 '포켓 프로젝터(SP-P400)'은 초소형 초경량 제품으로 휴대가 가능하며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포켓 프로젝터(SP-P400)'은 손바닥 크기의 초미니 사이즈(가로 14.5cm, 세로 6.4cm)에 900g의 가벼운 무게와 고광택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휴대와 이동성을 확보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삼성전자 프로젝터는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전문 리뷰사이트인 'Cnet'에서 삼성 프로젝터 SP-A800은 경쟁 제품을 압도한다는 호평을 받으며 10점 만점 중 9점을 획득해 '편집장 추천제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용진 상무는 "삼성전자 프로젝터에 대해 해외 언론과 에디터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호평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출시한 초소형 미니 프로젝터와 데이터 프로젝터 등 더욱 발전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포켓 프로젝터(SP-P400)의 가격은 80만원대, 실속형 데이터 프로젝터(SP-D300)의 가격은 160만원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