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주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삼성정밀화학의 적자부문이었던 요소가 올해 중국의 요소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반사효과로 흑자 전환될 것"이라며 ""염소ㆍ셀룰로스 계열의 수익성도 세계적으로 타이트한 수급과 차별화된 제품 보유로 호조를 나타내 올해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신 애널리스트는 "작년부터 2010년까지 전자소재 부문 매출은 내년 프린터용 토너 출시 등으로 연평균 50%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2009년과 2010년 전자소재 부문 매출비중은 각각 8.6%, 10.4%로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러한 매출은 꾸준한 신규 아이템 출시로 기존의 반도체, 디스플레이소재의 성장이 가능하고, 더불어 프린터용 토너 매출이 급신장할 전망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