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1억원이 넘는 대한민국 유일의 슈퍼카 운전해보세요"
어울림모터스(대표: 박동혁)는 오는 26일 강원도 문막에 위치한 발보린 모터파크에서 스피라 시승 행사 '스피라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SPIRRA Driving Experience)'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어울림모터스에 따르면 이날 시승 행사에서 처음 2Lap은 강사가 운전하며 미드쉽 후륜차량의 특성을 이론 및 체험을 통해 강의하고, 이후 3Lap은 체험자 스스로 운전 하게 된다.
급코너가 계속되는 서킷에서의 시승인데다가 슬라럼 주행 코스 및 드리프트 체험 코스 등을 만들었다.
시승 행사에는 어울림모터스(주) 레이싱팀의 감독이자 현 아주자동차 대학 교수인 박정룡 감독과 2008 타임트라이얼 슈퍼스프린트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치고 있는 김범훈 선수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참가자 정원은 총 15명이며, 오전 9시~11시, 오후 16시~18시 중 선택 할수 있다.
참가 신청은 스피라 공식 홈페이지(www.spirra.co.kr) 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과 팩스로 신청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0만원(부가세 별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