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명차 및 슈퍼카 전시와 더불어 아이디어와 개성이 돋보이는 이색 튜닝카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태풍 레이싱 부스 전시관에는 레이싱을 위해 튜닝된 뉴카이런, 액티언, 액티언스포츠가 전시되며, 방문객에게는 경품과 함께 쌍용자동차 시승 및 차량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김근탁 쌍용차 글로벌 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행사에서 성능뿐만 아니라 감각적으로 튜닝된 모습의 쌍용차를 선보임으로써 기존 모터쇼에서는 볼 수 없던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