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케이엠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인텔 아일랜드 및 이스라엘에 월 3만~4만달러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향후 월간 10만 달러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매달 납품에 대해 문제가 없을 경우 라인을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계약방식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케미칼 펙케이징 라이너 2기 생산라인은 하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1기라인이 정상 가동되고 있으며 2기라인은 7월말에서 8월초 사이 부산항으로 입고 예정"이라며 "입고 후 하반기중 세업해서 시험가동 및 샘플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기라인 가동시 중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지역으로 영업을 대폭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