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부사장이 지난해 뉴월코프를 정리한 뒤 성지건설 부사장으로 자리를 잡았다.
성지건설 관계자는 "성지건설과는 무관하다. 박 부사장 자택에 검찰에서 압수수색한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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