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증시에서 한신기계는 2시 현재 전날보다 175원 오른 상한가 1345원을 기록했다. 전날 상한가를 포함해 최근 3일 연속 상승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헬릭스에셋은 지난 4일 한신기계의 지분 5.24%를 장내매수했으며, 보유목적을 '경영참여'라고 밝혔다.
한신기계는 국내 점유율 1위의 콤프렛서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387억원과 영업이익 43억원을 거뒀다.
하지만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10.41%로 낮은 데다 자사주가 13.3%에 이르러 유력한 M&A 대상으로 꼽혀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