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11만390주, 2일 7만9300주를 장내매수한 바 있는 조 대표는 이로써 7월 들어 총 25만8920주를 매수해 지분율 0.83%가 증가했다.
조 대표는 "주가 안정과 주주이익 보호를 위해 꾸준히 장내매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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