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중국 상하이증권보는 관련 소식통을 인용, 당초 중국 국무원이 새로운 자원세 부과안을 내놓았지만 아직 승인되지 않고 있다며, 그러나 이는 자원세 부과가 아예 거부되는 것은 아니며 약 3개월 정도 도입이 연기되는 정도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주 중국 증시에서 석탄생산업체들의 주가는 이번주에 새로운 자원세가 도입될 것이란 소식에 급락 양상을 보인 바 있다.
일각에서는 도입될 자원세가 기존에 비해 부과 대상을 확장할 뿐 아니라, 부과 기준도 기존처럼 가격을 기준으로 하지 않고 물량 규모에 따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도 나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