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1시 54분 현재 전일 대비 3.83% 하락한 3만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 1900원까지 하락했기도 했다. 이 회사가 3만 2000원을 하회한 것은 지난해 3월 6일 이후 처음이다.
이런 하락세는 대우조선해양의 인수와 관련된 불확실성과 최근 정부가 발표한 M&A대출규제 여파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부의 규제로 인수에서 멀어진다면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정헌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우조선해양의 인수불확실성으로 기업가치에 비해 과도하게 할인받았다"며 "인수가 무산된다면 주가가 급반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