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it style, Actyon'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날 파티에는 액티언만의 독특한 개성과 스타일에 부합할 수 있는 2535 세대 트랜드 세터 및 주요 쌍용차 고객, 쌍용차 인터넷 동호회 회원 등 약 600여명이 초청됐다.
이날 파티는 페이스페인팅, 패션쇼, 연예인급 DJ가 진행하는 DJ-ing 파티, 액티언 데칼차량 전시 등 초청된 고객이 눈으로 보고 몸으로 즐기면서 액티언과 액티언스포츠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벤트로 꾸며진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클럽 론칭 파티는 액티언 및 액티언스포츠의 주요 고객이 개성 있고 자기자신에 대한 표현과 주관이 뚜렷한 고객이라는 점에 착안, 그들의 트랜드에 맞는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효과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기획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액티언 CLUB'은 ▲ 선루프 ▲ 18인치 알루미늄 휠 ▲ EBD ABS ▲ USB MP3에 더해 ▲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또 고객이 선호하는 주요 옵션 사항이었던 ▲ 멀티 내비게이션 ▲ 오토라이트 컨트롤 시스템 ▲ 우적감지 와이퍼 ▲ 솔라콘트롤 글래스 등을 기본사양으로 대폭 확대 적용했다.
더불어 배기가스 저감 장치인 CDPF를 적용한 친환경 자동차로 동급 최초 저공해 자동차 인증을 획득해 환경개선 부담금을 5년간 면제 받을 수 있는 경제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