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는 "이번 대회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호관계에 기여할 미래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차세대 베트남 주역들의 한국어교육 활성화 차원에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금호아시아나 베트남 장학문화재단 지난해 12월 설립됐으며, 올해 3월 첫 사업으로 베트남 대학생 100명을 선발,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 바 있다.
금호 관계자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우호관계 증진과 미래지향적 발전에 기여한다는 일념으로 베트남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문화·예술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며 “향후 점진적으로 수혜지역과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