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의 수리로 해외자원개발을 위한 국내행정절차가 완료돼 사업 추진에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현지에 석탄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파견해 정밀시추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현재까지 확인된 결과는 당초 예상된 가채 매장량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또한 해외 석탄개발 전문업체인 아이비아이자원과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해 빠른 시일내 인도네시아 현지에 자회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개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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