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공중파 방송사인 SBS와의 협력해 미술에 대한 대중적 홍보 효과와 인지도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해외 유명 미술관 박물관들로부터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명화들을 새로운 전시기법을 이용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혁 사장은 “최고의 문화컨텐츠 회사를 목표로 국내외 최고의 큐레이터들과 기획자들이 한자리에 모았다”며 “3년 안에 국내 미술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샤갈展’ ‘피카소展’(관람객 34만명) ‘모네展’ ‘반 고흐展’(관람객 82만명) 등을 성공시킨 국내 대형전시 디렉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