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리젠(대표 고현석)이 SBS프로덕션과 ‘해외전시 공동기획과 개최에 관한 MOU’를 체결하면서 미술전시사업 전문기업으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회사측은 SBS와의 협력체제 구축으로 미술 전시품에 대한 커다란 대중적 홍보 효과는 몰론, 수준 높은 미술품들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젠은 이번 SBS와 공동으로 추진될 미술 전시회에서 해외 유명 미술관 박물관들로부터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명화들을 새로운 전시기법을 이용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 미술전시사업 총괄을 위해 영입한 김혁(37, 전 ZION 대표)사장은 “국내외 최고의 큐레이터들과 기획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 최고의 문화 컨텐츠 회사가 되는 건 시간문제”라며 “3년 안에 리젠은 국내 미술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등장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혁 사장은 ‘샤갈展’ ‘피카소展’‘모네展’ ‘반 고흐展’ 등을 성공시킨 국내 대형전시 디렉터이며, ‘반 고흐展’은 관람객 82만 명, ‘피카소展’은 관람객 34만 명을 창출한 국내에서 대표적으로 성공한 미술전시사업이다.
한편 고현석 대표와 특수관계인은 보유수량 최초 200만 주에서 최근 한 달간 925,935주(7.7%)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해 총 지분율울 24.3%로 높였다.












